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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클래시 로얄의 시즌이 마감되었습니다. 저는 도전자2(리그2)의 벽을 넘지 못하고 최종 트로피 4,318, 최고 트로피 4,410으로 마감했습니다. 요즘 모든 게이머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 되어서 4,300 트로피 넘기가 예전보다 어렵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골렘덱은 잠시 킵해두고 로자덱(로얄 자이언트)로 변경했는데, 다행히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새로운 시즌에서 단기적은 목표는 로자 만렙 찍고 도전자3로 진출하는 것이고, 추가로 암흑마녀를 꼭 얻고 싶습니다. 그래서 골렘덱을 다시 부활시키고 싶네요.

어쨌든 이번에 시즌 결과 보상으로 받은 드래프트 상자를 열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입니까... 전설 카드는 커녕 영웅 카드도 마녀 15장에 그쳤습니다. ㅠ.ㅠ 제가 바라는 것은 오직 암흑마녀 1장이었는데 역시 전설인 것일까요? 쉽지가 않네요.

더욱 안타까운 것은 드래프트 상자 개봉 후 실버 상자를 개봉했더니 화려한 전설 특수효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결국은 인페르노 드래곤이 나오더군요. 제가 자주 사용하는 카드는 아니지만 이게 어딥니까! 꿩 대신 닭이라도 기분은 좋더군요. 다음에는 암흑마녀를 위해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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